| 정확한 통계상 몇 %가 아니라 개인 체감상 몇 %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더군다나 여기다 물어 봐서 ㅎㅎ 일이 힘들다지만 어디 쉽게 돈 버는 일이 있답니까? 힘들다 해도 계속 배를 타는 사람은 그 일이 적성에 맞거나 본인에게 할 만한 것이고, 힘든 일이 아니더라도 돈 많이 벌고 다들 바라는 직업이라도 본인이 안 맞으면 그만 두는 것일텐데. 점점 승선 기간은 짧아지고 육상과 연결성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년까지 열심히 일하면 됐지 뭐 정년 지나서 하향 지원까지 해서 일하고 싶으신지요 ㅋㅋ 하긴 지난 번 68세 기관장님과 승선했고 72세 선장님이 선대에 승선하고 계십니다. 항해, 기관 아직 정하시지 않은 것 같은데 잘 찾아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