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farer's Voice

경력직 지원시 채용여부는 회사에서 연락이 어떻게 오나요?

집안사정으로 장기간 승선을 못하다가 근래 좀 정리가 되어 다시 승선하려 하는데
이렇게 장기간 승선이 단절된 적이 없어서 경력직 지원은 처음해보게 되네요...

3개소 가량 지원중인데 며칠이 지나면 연락이 없으니 그냥 포기하면 될까요? 한번에
여러군데를 모두 지원하기보다 몇 개씩 나누어 지원하려 하는데 얼마나 기다려야하는지
감이 없어서... 하루이틀 기다려도 연락이 없으면 그냥 포기하면 될까요? 처음이라 여쭙니다.
조회 1062 댓글 12 공감 1 / 10.26 /  (21.61)
인사팀 연락처에 전화해보면 되죠.
10.26 14:55 (36.139)
ㄴ 이력서 넣었는데 확인했는지 확인했다면 결과는 언제쯤인지 물어보세요. 그런 거 가지고 뭐라고 안 해요. 물론 인성 덜 된 새끼들이 꼽주는 곳도 있는데 그런 곳은 미리 걸러주니까 오히려 이득이고
10.26 14:56 (36.139)
이력서 넣고 인사팀에 확인 전화 하세요. 급한 회사면 회사 찾아오라고 할 거고, 덜 급한 회사면 알겠습니다 하고 말겁니다.
10.26 17:45 (175.154)
ㄴ 잘 알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전화해보고 있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10.31 15:33 (21.61)
확실한건 ...엄청 늦어도 1주일이내로는 연락옵니다 기관사 기준 1~2일 정도면 대체적으로 면접 보라고 오네요
10.26 18:55 (117.235)
ㄴ 기관사들 구직은 여기저기 많은 것 같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10.31 15:34 (21.61)
연락 올 때 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지원한 회사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바로 물어보면 됩니다.
마냥기다리며 되나 안되나 혼자 고민할 꺼리가 절대 아닙니다.
10.27 14:31 (21.89)
ㄴ 잘 알겠씁니다. 말씀하신대로 전화해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0.31 15:34 (21.61)
1. 일주일이내 연락 안 오면 패스해야함 조금이라도 관심 있으면 보통 이틀이내 전화해서 면접일정이라도 잡음
2. 일주일 지나서 전화오면 해무감독이 보험으로 들고 있다가 쓰려는거니까 전화받는순간 해무감독한테 꺼지라고 말하시면 됩니다
10.27 16:51 (94.154)
ㄴ 보험이라도 승선이 된다면 하고 싶긴 하네요. 자세한 답글 감사합니다.
10.31 15:35 (21.61)
연락 안오면 그냥 잊고 다른데 찾아보시는게 스트레스 안받습니다. 회사에서는 어차피 여러 후보를 선정해놓고 거기서 고르는데 1순위로 선택한 사람이 연락이 안오거나 안탄다고 하면 다시 2순위에 전화해보는 식이라 일주일 이상 연락이 없다면 후보가 아니거나 아직 순위가 아닐 확률이 큽니다. 앞에 놈이 안탄다 하면 운좋게 전화올 때도 있고요. 회사에서 떨어졌으면 떨어졌다고 바로 연락 주기 어려운게 혹시 후보들이 다 안탄다고 하면 또 남은 지원자들 중에서 골라야하기 때문에 선뜻 안됐다고 연락 잘 안줘요. 해당 지원자가 승선하기 전까지는 모르는 거니까요~ 너무 서운해 하지는 마시고 어차피 경력 단절되고 다시 타기는 어려움이 있는 거니까요~ 계속 다른 곳에 지원하다 보면 분명 본인에게 맞는 배가 올 겁니다. 안된 줄 알았는데 나중에 시간 지나서 연락 오는 경우도 있고요~ 첫배만 어렵지 첫배 잘 타면 다음에는 수월하게 탈 수 있을 겁니다.
10.29 15:19 (10.30)
ㄴ 아무래도 지원자들이 있으면 먼저 지원하신 분들 중에 승선을 빠르게 잡기도 하시겠고... 단절이 있으면 좀 밀리기도 하겠지요.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다른 곳들도 알아보면서 연락하고 기다려도 봐야겠네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10.31 15:36 (21.61)

번호 제목 조회 댓글 공감 작성일 작성자
공지 Seafarer's Voice 관리규정 안내 6100 7 10 04.19 관리자
1077 필리핀 158 5 0 06.15 (17.171)
1076 외국에서 처음 승선하는데 보통 얼마 챙겨가시는지 궁금합니다. 311 4 4 06.11 (186.17)
1075 부식비는 하한선이 없나요? 460 7 5 06.06 (90.47)
1074 올해 지거국 졸업하는 만25세 대학생입니다. 625 7 3 06.01 (158.200)
1073 해기사 및 비 전공자들의 해운시장 해운관련 규제 대응 요원 육성방안 615 6 7 05.28 (235.229)
1072 부경대 기계시스텡공학과 470 7 4 05.27 (216.178)
1071 오폴 3급 5급 고민입니다. 372 6 1 05.24 (70.92)
1070 오폴 출신 항해사도 해외 대형선사 취업 잘 되나요? 504 5 0 05.24 (225.135)
1069 외항선 비과세 500만원 681 3 7 05.21 (93.88)
1068 오션폴리텍과 한해대 편입 고민입니다. 463 7 4 05.19 (71.37)
1067 만 33세 오션폴리텍 3급 기관사 과정 준비 해보려고 합니다 335 7 1 05.18 (212.58)
1066 49살에 오션폴리텍 입학하면 진로가? 605 14 2 05.17 (72.5)
1065 장금 요새 vlcc시장 전세계 싹슬이인데 하이닉스처럼 성과급 없냐? 696 6 2 05.15 (95.87)
1064 승선생활 마친후 해기사들의 취업 로딩마스터 어때요 ? 769 6 4 05.11 (183.29)
1063 선주들이 한국선원을 거부하는 이유 1263 4 9 05.08 (208.44)
1062 아직도 구인란에 VSAT 전 선박 설치를 자랑스럽게 올리는 선사가 많냐? 813 6 2 05.05 (147.38)
1061 대 윌헴슨 스타링크 무제한 1063 5 3 05.02 (109.214)
1060 30살 오션폴리텍 지원 고민입니다. 845 10 2 04.30 (6.28)
1059 해양대학교 취업난에 대한 사견 1777 16 27 04.27 (208.44)
1058 SM 수당 및 주부식비 1175 7 22 04.21 (97.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