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O가 자율운항선박코드(MASS Code) 최종안을 2026년 내 확정하고, 2032년 의무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시도니아 2026에서 Lloyd's Register·SK Shipping·HD현대중공업이 '전환형 자율운항(Transitional Autonomy)' 차세대 선박 설계 인증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해양 AI 시장 규모는 2024년 $41.3억으로 연 23% 성장 중이다.
자율운항 규제 체계 확립으로 선사·조선소의 투자 불확실성이 감소하며 기술 개발이 가속화된다.
단기적으로 완전 무인화보다 인간 감독 유지 방식이 주류를 이루므로, 육상 원격 운용 해기사 등 새로운 직무 모델이 등장할 전망이다.
한국 조선·해운 산업에 중대한 기회 요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