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해사노동협약(MLC 2006) 채택 20주년.
ILO 제113차 총회에서
선원을 '핵심 근로자(Key Workers)'로 공식 지정, 비자 면제 상륙권 보장, 강화된 귀환 보장(repatriation) 규정, 괴롭힘·성희롱 방지 강화 조항 등 획기적 개정안이 채택됐다.
개정안은 2027년 12월 발효 예정.
선원의 법적 지위 강화로 항만 입항 및 상륙 절차 간소화 기대.
선원 인력 유지에 긍정적 영향 가능.
선사 및 선박관리사의 MLC 컴플라이언스 비용 증가 예상.
기국 및 항만국 통제(PSC) 점검 기준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