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mol.co.jp/en/pr/2026/26044.html
미쓰이 OSK 라인(MOL)이 9월 10일 한국 한화오션 거제조선소에서
세계 최초로 Wind Challenger 경질범선(硬帆) 풍력보조추진 장치 2기를 탑재한 LNG 운반선 'FUJIN SAILOR'의 명명식을 가졌다.
동 선박은 9월 말 쉐브론에 장기용선으로 인도 예정이다.
Wind Challenger 시스템은 자동 제어 신축 경질범선으로 풍력을 추진력으로 전환해 기존 대비 연료 소비 및 GHG 배출을 절감한다.
LNG 운반선에 풍력보조추진 적용은 탈탄소화 기술의 새로운 이정표다.
EU ETS 및 IMO CII 규제 대응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경쟁 해운사들의 유사 기술 채택을 가속화할 전망.
한국 조선소(한화오션)의 친환경 선박 수주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