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라인은 HEAVY CARGO 및 Offshore Oil & Gas Project Module, Structure 운송을 전문으로 하는 중량물 운송 선사입니다.
현재 아시아 최대 반잠수식 DP(Dynamic Positioning) 선박 1척과 Self-Propelled Deck Carrier 1척을 운영 중이며,
최근 대한전선과의 협업을 통해 **케이블 포설선(Cable Laying Vessel)**을 관리하며 특수선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메가라인은 앞으로도 해상 중량물 운송 분야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들과 함께 성장하고자 합니다.
현재 메가라인은 새로운 선박 확보와 특수선 운항 분야 확장을 기반으로,
2027년 중량물 운반선 신조 1척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10척 규모의 선단 운영을 계획 하고 있습니다.
메가라인과 함께 성장할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메가라인 공식 홈페이지 : 홈페이지
입사지원서 : 링크
- 아 래 -
■ 모집 직책
- 케이블 포설선 (선장, 1기사, 2항사, 2기사) : 2026년 7월초 승선 예정
- 중량물 운반선 (1기사, 2기사) :2026년 6월 중순 ~ 7월초 승선 예정 승선 일정 협의
- 승선근무예비역 : 이동근무 희망자 (2기사)
■ 담당 업무
- Dynamic Positioning System운용
- 선박 운항 및 작업 지원
■ 지원 자격
- DP1 또는 DP2 선박 승선 경력자
- 관련 직무 (항해사/기관사/특수선) 승선 경험자
■ 근무 조건
1. 케이블 포설선
- 근무 형태 : 승선 근무
- 작업 장소 : 영광 낙월
2. 중량물 운반선 (중국 - 거제, 한국_정기선)
■ 제출 서류
- 이력서 및 자기 소개서
- 승선 경력 증명서
- 증명사진
■ 전형 절차
- 서류 검토 → 면접 → 채용
■ 기타 사항
- 면접 대상자는 개별 통보 예정
■ 지원 및 문의
- 담장자 : 최순필 I 연락처 : 010-9270-3331 I 이메일 : megasm@megaline.kr

메가라인은 HEAVY CARGO 및
On/Offshore Oil & Gas Project Module, Structure 전문 중량물 운송 선사로, 아시아 최대 반잠수식 DP(Dynamic Position) 선박 1척과 Self-Propelled Deck Carrier 1척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선박 2008년 이후 건조되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가라인은 해운불황에도 불구하고 On/Offshore
에너지산업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창출을 이루어 내고 있는 해운선사로써 한국 최초로 세계적인 Oil
Major Chevron社 에서 진행하였던 GORGON LNG PROJECT의 Transport 분야 수주의 성공적인 수행을 바탕으로 Chevron社 Wheatstone
Project, Equinor社 Gina Krog Project, Petrobras社 Tupi Project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기존 유럽 시장에서 주도하던 Oil & Gas Project 및 WORLD HEAVY CARGO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재는 자사선 2척이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에
장기용선계약 되어 한국과 중국 간 정기항로를 운항하고 있으며 최근 대한전선과의 Cable Laying 선박을
관리함에 따라 기존의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